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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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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vackorea.or.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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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방진방음(주),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서 무용접 시스템 공법 선보여]]></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67]]></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02553" src="https://d2a2me3lj6xvfk.cloudfront.net/wp-content/uploads/2026/05/27233028/260331155315582-2025-HVAC%EC%A0%84%EC%8B%9C%ED%9A%8C-1024x768.jpg" alt="" width="1024" height="768" />

(사진제공=한국방진방음)
소음진동제어 전문기업 한국방진방음(주)가 오는 5월 13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

한국방진방음은 이번 전시에서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무용접(조립식) 시스템빔가대’를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다. 해당 솔루션은 슬라브 천장과 설비 배관을 연결·지지하는 공정에서 기존의 현장 용접 방식을 대체하기 위해 고안됐다.

규격화된 KHB(무용접 빔가대시스템)와 KSA(시스템 앙카) 제품군을 활용한 이 공법은 볼트와 너트만으로 견고하게 조립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용접 접합 불량 리스크를 줄이고, 화재 위험 요인을 차단해 시공 품질과 현장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용접 공정 생략에 따른 화재 감시 인력 배치 및 별도의 예방 작업 비용 절감이 가능해, 공사 기간 관리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현재 마곡 MICE 현장을 비롯해 국립소방병원, SK하이닉스 용인 프로젝트 등 국내 주요 대형 신축 현장에 도입되어 기술력을 적용 중이다.

한국방진방음 관계자는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강화 기조에 맞춰 화재 위험이 없는 조립식 공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실제 제품 실물을 공개하고 관련 기술의 보급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a href="https://www.thefirstmedia.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947">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a>]]></description>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5:30: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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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데이터빈,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솔루션 공개]]></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6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02551" src="https://d2a2me3lj6xvfk.cloudfront.net/wp-content/uploads/2026/05/27232308/%EB%8C%80%ED%91%9C%EC%9D%B4%EB%AF%B8%EC%A7%80%EB%8D%B0%EC%9D%B4%ED%84%B0%EB%B9%88-1024x576.png" alt="" width="1024" height="576" />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솔루션 전문 기업 데이터빈은 2026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데이터빈은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환경 확산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액침냉각(Immersion Cooling) 기반의 고효율 열관리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기존 공랭 방식 대비 뛰어난 냉각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고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PUE) 개선과 저소음 환경 구현, 고밀도 인프라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데이터빈의 주력 제품인 SmartBox Blue 액침냉각 시스템을 중심으로 다양한 액침냉각 기술과 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액침냉각 환경에 최적화된 전용 서버 Lift 장비(신규 개발)를 공개하며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유지보수 편의성과 작업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킨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액침냉각 서버 구조 전시를 통해 시스템의 동작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핵심 부품과 열관리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빈은 액침냉각 환경에 특화된 전용 히트싱크 및 TIM 대체 소재 개발 기술을 통해 열전달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CPU 및 GPU 등 고발열 장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실제 서버 환경에서의 테스트 및 검증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고성능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활용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터빈은 최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액침냉각 시스템 적용을 진행하며, 향후 납품 확대 가능성을 확보했다. 특히 SuperMicro 기반 GPU 서버 환경에서의 적용을 통해 실제 연구용 고성능 서버 환경에서도 기술의 실효성을 확인하며 데이터센터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는 국내 유일의 기계설비 산업 전문 전시회로 2026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냉난방·공조(HVAC), 에너지, 배관, 펌프, 소방 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이 소개되며 산업 전반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시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2일까지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0507n05794)]]></description>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5:23: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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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에이비 커미셔닝협회, ‘HVAC KOREA 2026’ 참가]]></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w.segyebiz.com/content/image/2026/05/04/20260504508340.jpg" alt="이미지=티에이비 커미셔닝협회" />이미지=티에이비 커미셔닝협회
티에이비 커미셔닝협회가 ‘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

(사)티에이비 커미셔닝협회가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해 건축물 에너지 효율과 설비 성능 최적화를 위한 기술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협회는 2004년 건설교통부 인가를 받아 ‘대한설비시험조정평가협회(TABA)’로 출범했으며 2012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해 TAB(시험·조정·평가)와 커미셔닝 분야 전문 단체로 활동해왔다. 현재 TAB 전문업체 42개 사와 커미셔닝 분야 19개사 등 총 61개 회원사를 기반으로 기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TAB 기술은 공기조화 및 위생 설비 내 공기와 물의 흐름이 설계값에 맞게 작동하는지를 점검하는 공정이다. 시험을 통해 에너지 흐름을 측정하고 조정을 통해 오차를 보정한 뒤 평가 단계에서 전체 시스템의 균형을 검증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감과 설비 안정성, 실내 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

커미셔닝은 건축물의 기획, 설계, 시공, 운영 전 단계에서 설비 시스템이 요구 성능에 맞게 작동하는지를 검증하는 품질 관리 프로세스다. 국내에서는 친환경 건축 인증 과정에서 주로 활용되고 있으나 일반 건축물로의 확산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협회는 건축물이 국가 에너지 소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TAB와 커미셔닝을 통해 평균 10~15% 수준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적정 환기 시스템 검증을 통해 실내 공기질 개선과 감염병 대응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설비 시스템의 최적 운전을 유도해 장비 노후화를 줄이고 건축물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자산 가치 보존에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협회는 향후 기술 표준 정립과 함께 커미셔닝의 제도적 확대 필요성을 제기하며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TAB와 커미셔닝은 건축물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관련 기술의 확산을 통해 건축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VAC KOREA 2026’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과 THE PLATZ에서 개최되며 기계설비 산업 전반의 기술과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로 운영된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출처: https://www.segyebiz.com/adxView/20260504508366?OutUrl=naver)]]></description>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5:17: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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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보테크, 기계설비전시회 참가…OSC 모듈화 시스템 공개]]></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w.segyebiz.com/content/image/2026/04/30/20260430510672.jpg" alt="이미지=성보테크" />이미지=성보테크
기계설비 전문기업 성보테크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성보테크는 이번 전시에서 OSC(Off-Site Construction) 기반 기계설비 모듈화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시스템은 공장에서 주요 설비를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기존 현장 중심 시공의 한계를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방식은 공사 기간 단축과 품질 표준화, 외부 환경 영향 최소화, 작업 안정성 향상 등의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기초 공사와 설비 제작을 병행할 수 있어 공정 효율을 높이고 정밀 설계를 기반으로 한 배관 및 장비 배치를 통해 공간 활용성과 시공 완성도를 개선한 점도 특징이다.

성보테크는 설계 초기 단계부터 제작,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일원화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단순 납품을 넘어 현장 조건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해왔다.

전시에서는 저장 탱크, 펌프 시스템, 열교환기 등을 통합한 모듈형 패키지 솔루션도 함께 공개된다. 해당 설비는 공장에서 사전 성능 검증을 거친 상태로 공급돼 현장 오차를 줄이고 품질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다양한 현장 조건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 설비 모듈 시스템 개발 계획도 소개될 예정이다. 유지관리 편의성을 고려한 구조 설계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성보테크 관계자는 “설계부터 유지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접근을 통해 산업 현장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냉난방·공조, 배관, 펌프, 밸브, 에너지, 소방 설비 등 기계설비 분야 전반의 기술과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출처:https://www.segyebiz.com/adxView/20260430510679?OutUrl=naver)]]></description>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5:16: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진·면진·제진 전문기업 GERB,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63]]></link>
			<description><![CDATA[<h2 class="article-subtitle">데이터센터·플랜트·SMR·기계설비를 위한 내진 솔루션 선보여</h2>

<div id="article_txt" class="article-body">
<img src="https://www.segyebiz.com/content/image/2026/04/24/20260424510066.jpg" alt="이미지=GERB" />이미지=GERB
방진·면진·제진 전문기업 GERB가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해 데이터센터·플랜트·SMR·기계설비를 아우르는 맞춤형 진동제어 내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1908년 독일에서 설립된 GERB는 100년 이상 진동·내진·제진 기술을 선도해온 글로벌 기업으로 한국 법인인 GERB Korea를 통해 국내 산업계와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기계 방진부터 원전, 플랜트, 데이터센터에 이르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단순한 진동 저감을 넘어 인명과 설비를 보호하는 안전 기술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디지털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로서 단순한 IT 설비를 넘어 운영 연속성과 직결되는 전략적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내부 설비(냉각기·펌프·공조기 등)에서 발생하는 기계적 진동, 외부 교통·지하철·공사 등의 환경 진동, 지반 침하 그리고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까지 다양한 진동 요인이 상시 존재하며, 이는 시스템 안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진동은 서버 및 저장장치의 오류, 광케이블 접속 불량, 전자 부품 피로 손상 등을 유발해 데이터 처리 성능 저하와 장비 수명 단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지진 발생 시에는 서버 랙 전도, 냉각 배관 파손, 비상 전력 시스템 장애 등으로 이어져 데이터센터 전체 운영 중단이라는 치명적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데이터센터 설계는 건물 기초부터 설비 단위까지 다층적으로 진동을 제어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GERB는 스프링과 점성 댐퍼를 결합한 3차원 감쇠 기술을 기반으로 저주파 영역까지 제어 가능한 구조·설비 통합형 진동 제어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다. 기초 제어 시스템(BCS)을 비롯해 배관 감쇠 기술, 장비 방진 시스템 등 구조와 설비를 통합적으로 고려한 솔루션을 통해 진동 및 지진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전성 확보’, ‘운영 안정성 향상’, ‘설비 수명 연장’이라는 핵심 가치를 동시에 실현한다.

전 세계 500개 이상의 발전 플랜트 터빈 기초에 3차원 면진 시스템을 적용해온 GERB는, 진동 제어 성능과 공사비 절감 효과를 동시에 확보해왔다. 또한 지반 침하 발생 시에도 설비 높이 조정이 가능해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복합화력발전소에 면진 솔루션을 공급하며, 도심지 대규모 지하 발전소에 적용된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플랜트 내진 설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사례로 꼽힌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GERB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표적인 진동·내진 솔루션과 다양한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데이터센터·플랜트·기계설비 분야 관계자들과의 기술 교류 및 협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는 설계·시공·제조·유지관리 등 기계설비 산업 전 주체가 참여하는 전문 전시회로 2026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 A홀 및 THE PLATZ에서 열린다. 전시와 함께 정책, 기술, 시장 동향을 다루는 다양한 컨퍼런스가 동시 개최되어 산업 관계자 간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장이 될 전망이다. 무료 관람을 위한 사전등록은 5월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출처: https://www.segyebiz.com/adxView/20260424510093?OutUrl=naver)

</div>]]></description>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5:13: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로타렉스코리아, HVAC KOREA 2026 참가… 화재 진압 솔루션 공개]]></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62]]></link>
			<description><![CDATA[<div>

<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nbntv.co.kr/news/photo/202605/4021400_294430_435.jpg" alt="사진제공=로타렉스코리아" width="600" height="310" /></div>
사진제공=로타렉스코리아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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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div>
| 내외경제TV=정창규 기자 | 화재 진압 솔루션 기업 로타렉스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

로타렉스코리아는 오는 13~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HVAC KOREA 2026에서 가스계 소화설비와 자동소화 장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는 FK-5-1-12 약제를 적용한 ‘RX-5112’ 할로겐화합물 소화설비와 가스자동소화 장치 개발을 완료했으며,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성능인증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주요 구성품을 직접 제조해 적용했다. UL, FM, VDS, CE 등 해외 인증이 적용된 동일 부품을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로타렉스코리아 관계자는 “RX-5112는 더욱 강화되는 환경규제를 고려해 개발된 대체 약제를 활용한 가스계 소화설비”라며 “신뢰도가 높은 부품과 시공의 유연성으로 대형 플랜트와 첨단 데이터 센터 등 다양한 수요처에 안정적인 공급을 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로타렉스는 1922년 설립된 룩셈부르크 기반 기업이다. 특수가스용 밸브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도체 산업 분야에 관련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HVAC KOREA 2026은 설계·시공·제조·유지관리 등 기계설비 산업 관련 전시회로 코엑스 A홀과 THE PLATZ에서 개최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정책과 기술, 시장 동향 관련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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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d-view">(출처: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400)</div>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5:12: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이멕, 기계설비전시회서 창립 60주년 기념 전시 운영…기술·체험·역사존 구성]]></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61]]></link>
			<description><![CDATA[<h2 class="article-subtitle">창립 60주년 맞아 역사존·기술존·체험존 등 다양한 전시부스 구성</h2>

<div id="article_txt" class="article-body">
<img src="https://www.segyebiz.com/content/image/2026/04/21/20260421508557.jpg" alt="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전시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하이멕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하이멕(HIMEC)"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전시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하이멕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하이멕(HIMEC)
통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하이멕(HIMEC)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 하이멕은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영상과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선보인다. 관람객은 직접 보고 체험하며 하이멕의 업역과 기술력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멕은 2019년부터 해당 전시에 꾸준히 참가해 왔으며 올해로 8회 연속 참가를 앞두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해로 하이멕의 기술력과 역사를 집약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준비했다. 전시부스는 하이멕의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역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술존’과 데이터센터 공정을 체험을 통해 확인하는 ‘체험존’, 하이멕 60년 역사를 조망하는 ‘역사존’으로 구성했다.

기술존에서는 3D BIM 영상을 전면에 상영해 데이터센터 내부에 적용된 하이멕의 엔지니어링 요소 기술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동시에 리퀴드쿨링랙부하기, 공랭식 부하기, 소방 도어팬 테스트 장비 등 토탈커미셔닝 주요 장비를 전시해 실제 데이터센터 검증 기술을 전시회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큐브 형태의 오브제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배치한다. 화면에 큐브를 올리면 데이터센터 공정 단계별 내용이 출력되는 인터랙티브 방식이다.

역사존에서는 하이멕 창립 60년을 기념해 기업의 발자취를 조망하는 전시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최상홍 회장의 연혁을 비롯해 연대별 회사 역사, 기술 도입 과정, 주요 프로젝트 수행 이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img src="https://www.segyebiz.com/content/image/2026/04/21/20260421508558.jpg" alt="하이멕 자체 부하기를 활용한 열부하 테스트 준비 모습. 해당 장비는 이번 전시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하이멕" />하이멕 자체 부하기를 활용한 열부하 테스트 준비 모습. 해당 장비는 이번 전시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하이멕
또한 5월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창립 60주년 기념 특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하이멕 60년, 엔지니어링의 미래를 설계하다: 랜드마크 프로젝트로 본 혁신과 기술’을 주제로 총 5개 발표가 진행되며 한국무역센터, 남양성모성지성당,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등 하이멕이 수행한 주요 설비설계 사례를 공유한다. DX 기반의 스마트 엔지니어링 플랫폼 구축 사례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은 기술존, 체험존, 역사존을 자유롭게 관람한 뒤 각 분야 전문 엔지니어와의 상담을 통해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부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간단한 참여로 기념품도 받아볼 수 있다. (일 200명 한정)

연창근 하이멕 대표이사는 “올해는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기념비적인 해인 만큼, 하이멕의 기술력과 역사를 조망하고 하이멕의 위상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이번 전시가 우리 업계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유익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1966년 한일기술연구소로 출범한 하이멕은 기계/전기통신/소방방재 설비설계부터 커미셔닝, PM&amp;CM, 친환경 컨설팅까지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 걸친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1991년 한일엠이씨로 법인전환했으며 2024년 하이멕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25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제10회 명문장수기업에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 최초로 선정되며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과 정통성을 인정받았다.

2000년대 들어 한전 ICT 대전센터, BNK IT 센터,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디지털엣지 데이터센터 등 국내외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및 토탈커미셔닝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오고 있다. 하이멕은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및 토탈커미셔닝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 부하기 800여대를 신규 제작해 보유 중이며 장비의 안전한 보관과 관리를 위해 화성에 전용 창고를 매입해 운영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출처: https://www.segyebiz.com/adxView/20260421508602?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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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5:11: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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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세아프로텍, HVAC KOREA 2026 참가… 설비 유지관리 솔루션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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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02544" src="https://d2a2me3lj6xvfk.cloudfront.net/wp-content/uploads/2026/05/27230935/ATCS-%EB%8C%80%ED%91%9C-%EC%9D%B4%EB%AF%B8%EC%A7%80-1024x683.jpg" alt="" width="1024" height="683" />

사진 : APRO-ATCS 설치시 모습, AI 제작 이미지 / 아세아프로텍 제공
| 내외경제TV=주현웅 기자 | 기계설비 전시회에서 열교환기 유지관리 기술이 공개된다. 에너지 효율 개선과 설비 운영 관리에 초점을 맞춘 장비가 소개될 예정이다.

아세아프로텍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냉난방, 공조, 설비, 에너지 분야 기술을 소개하는 행사로,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장비와 솔루션을 선보인다.

아세아프로텍은 전시에서 열교환기 오염 억제 및 제거 시스템 ‘APRO-ATCS/APRO-APCS’를 공개한다. 해당 시스템은 설비 운전 중 오염층 형성을 억제하고 제거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회사 측은 열교환기 설비에서 발생하는 스케일로 인해 에너지 손실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관련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파이프 내부 세정에 활용되는 Pigging 장비도 함께 소개된다. 해당 장비는 다양한 산업 설비에 적용되는 유지관리 장비다.

아세아프로텍 관계자는 “이번 HVAC KOREA 전시회를 통해 당사의 45년 기술력이 집약된 열교환기 클리닝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설비 유지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는 기계설비 산업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행사로, 코엑스 A홀과 THE PLATZ에서 진행된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description>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5:09: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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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인코리아,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 배관 솔루션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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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viewSns"></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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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viewConts" class="viewConts"><strong class="summary_title">위생·진공·스테인리스 배관자재 등 주력 제품군 전시</strong>[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배관자재 전문 기업 명인코리아가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

 
<table id="imgcap_108725" class="__se_tbl"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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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img id="se_object_10872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megaeconomy.co.kr/news/data/20260423/p1065577709583021_975_thum.png" alt="p1065577709583021_975_thum.png" /></td>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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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_caption">▲ 명인코리아 제공</td>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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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코리아는 배관자재 제조 및 유통을 전문으로 하며 자체 브랜드 ‘MK’와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식품, 제약, 반도체, 바이오, 데이터센터 등 여러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고객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해왔으며 품질과 안정적인 납품을 기반으로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전시회에서 명인코리아는 MK 브랜드의 위생 피팅·밸브, 진공 피팅·밸브, 스테인리스 피팅·밸브 등 주력 제품군과 공압밸브, 사이트글라스, 탱크맨홀, 다이아후렘밸브, 원심펌프 등도 선보인다. 위생 제품군은 정밀 가공을 통해 내외면을 매끄럽게 처리해 오염과 이물질 침투를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진공 제품군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설비에 적용돼 기밀성과 안정적인 공정 운영을 지원한다.

최근 선보인 신제품 튜브관과 전동밸브도 이번 전시를 통해 함께 소개한다. 명인코리아는 전시 현장에서 주력 제품군과 신제품의 특장점을 참관객에게 직접 소개하고 상담을 통해 산업별 수요에 맞춘 배관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기계설비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AI·스마트 기계설비 기술 통합 전문관인 ‘Next HVAC 특별관’을 THE PLATZ 전시홀에 확대 구성해 산업 플랫폼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 설계·시공·제조·유지관리 등 기계설비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와 네트워킹도 활발히 이어질 전망이다. 전시회는 5월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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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출처: https://www.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770958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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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5:08: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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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앤아이,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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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02541" src="https://d2a2me3lj6xvfk.cloudfront.net/wp-content/uploads/2026/05/27230604/%ED%94%BC%EC%95%A4%EC%95%84%EC%9D%B4-1024x664.png" alt="" width="1024" height="664" />

내화채움구조 전문 제조업체 ㈜피앤아이가 오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에 참가해 독보적인 기술력과 고도화된 품질 관리 시스템을 선보인다.

2004년 설립된 ㈜피앤아이는 현재 15건의 내화채움구조 인정 성적서를 보유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2026년까지 덕트 및 배관 등 다양한 설비 관통부 부문에서 기존 15건의 인정서 외에 추가로 15건 이상의 신규 인정을 신청, 총 30여 건의 인정 성적서를 확보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압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품질 관리 측면에서도 ㈜피앤아이는 주요 자재의 직접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제조실행시스템(MES)과 생산시점관리(POP)가 결합된 품질 특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법규에 따른 철저한 품질 관리는 물론, 원자재 입고부터 출하까지 전 과정의 LOT 추적이 가능해져 제조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있다.

현재 12건의 특허를 보유한 ㈜피앤아이는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과 국내 대형 건설사에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피앤아이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제품의 시공성과 경제성을 소개함과 동시에, 강화된 품질 인증 체계를 적극 알릴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안전한 건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는 설계·시공·제조·유지관리 등 기계설비 산업 전 주체가 참여하는 전문 전시회로, 2026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 A홀 및 THE PLATZ에서 열린다. 전시와 함께 정책, 기술, 시장 동향을 다루는 다양한 컨퍼런스가 동시 개최되어 산업 관계자 간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장이 될 전망이다. 무료 관람을 위한 사전등록은 5월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출처 : IT비즈뉴스(https://www.itbiznews.com)]]></description>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5:06: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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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VIBRO-LASER,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 레이저 축 정렬·설비 진단 솔루션 공개]]></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57]]></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02539" src="https://d2a2me3lj6xvfk.cloudfront.net/wp-content/uploads/2026/05/27230441/VIBRO-LASER_Products-2-1024x503.png" alt="" width="1024" height="503" />

정밀 축 정렬 및 설비 진단 장비 전문기업 VIBRO-LASER(바이브로레이저)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VIBRO-LASER는 회전 설비를 대상으로 한 레이저 축 정렬 시스템과 진동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발전소, 석유화학, 조선, 철강, 시멘트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설비 신뢰성 확보와 운영 효율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0.001mm 수준의 정밀 측정이 가능한 레이저 축 정렬 시스템과 함께, 3축 진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비 상태를 분석하는 진단 솔루션 ‘VIBRO-SCANNER’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솔루션은 이상 징후 감지와 밸런싱 작업을 지원하며, 모바일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현장에서 즉시 데이터를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단순화하고 데이터 기반 유지보수 기능을 적용해 설비 점검 과정의 효율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설비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이고 운영 관리 측면의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실제 장비를 활용한 데모존이 운영될 예정이며, 참관객이 장비 성능과 활용 방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는 냉난방·공조(HVAC), 위생·급배수, 배관, 펌프, 밸브, 에너지, 소방 설비 등 기계설비 분야 전반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코엑스 A홀과 THE PLATZ에서 3일간 진행된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관련 산업을 주제로 한 전문 컨퍼런스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출처 : IT비즈뉴스(https://www.itbiznews.com)]]></description>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5:04: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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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리스이엔티,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MEP 통합 지지 시스템 공개]]></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5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02537" src="https://d2a2me3lj6xvfk.cloudfront.net/wp-content/uploads/2026/05/27225700/260414113859652-1%EB%B2%88-24%EB%85%84-%EC%BD%94%EB%A6%AC%EC%8A%A4%EC%9D%B4%EC%97%94%ED%8B%B0-%EA%B8%B0%EA%B3%84%EC%84%A4%EB%B9%84-%EC%A0%84%EC%8B%9C%ED%9A%8C-%EC%B0%B8%EC%97%AC-%EB%B6%80%EC%8A%A4-%EC%9D%B4%EB%AF%B8%EC%A7%80-1024x596.jpg" alt="" width="1024" height="596" />

코리스이엔티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해 고하중 MEP(기계·전기·배관) 지지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및 하이테크 특화 구조 솔루션을 선보인다.

코리스이엔티는 단순 자재 공급을 넘어 구조 엔지니어링 기반의 ‘MEP 통합 지지 시스템 플랫폼 기업’으로서 설계–검토–제조 전 주기를 아우르는 기술 경쟁력을 강조한다. 기존 용접 시공 대비 구조 안정성, 시공 효율, 유지관리성을 동시에 개선한 볼트 체결 기반 조립식 시스템 찬넬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에 적용되며 기술력을 확보해왔다.

특히 구조 해석 기준을 적용한 검토를 통해 각 시스템의 허용하중을 정량적으로 설계하고 있으며, 모듈화·표준화 기반 제품 개발로 현장 리스크를 줄이고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코리스이엔티는 데이터센터 및 하이테크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주요 제품군을 공개한다.

‘파워찬넬 고하중 써포트’ 시스템은 대구경 배관과 고하중 복합 구조를 안정적으로 지지하기 위한 설계가 적용된 제품이다. 모듈 단위 사전 제작 후 현장 설치 방식으로 시공 효율과 공기 단축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으며, 기계실 상부 작업을 고려한 모듈형 캣워크 구조도 함께 선보인다.

‘비구조요소 내진 솔루션’은 지진 발생 시 기계·전기 설비의 탈락 및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KDS 기준 기반 구조 검토를 통해 프로젝트별 지진하중 조건에 최적화된 설계를 제공하며, 설계부터 시공 컨설팅까지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액세스 플로어’ 시스템은 데이터센터, 병원, 반도체 시설 등에 적용되는 이중바닥 구조로, 활하중 조건에서도 장기 변형을 최소화하는 설계를 적용했다. 진동과 하중 분산 성능을 확보하고, 모듈형 구조를 통해 공간 활용성과 설비 배치 효율을 높였다.

‘퀵찬넬 시스템’은 푸시버튼 방식 체결 구조를 적용해 작업 효율을 개선한 제품이다. 기존 방식 대비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시공 품질의 표준화를 가능하게 하며, 다양한 방향의 입체 구조물 조립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소방배관용 ‘흔들림방지 내진버팀대’ 시스템도 함께 전시된다. 해당 시스템은 지진 발생 시 배관의 이탈과 파손을 방지해 설비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코리스이엔티 제품군은 PosMAC 소재를 적용해 내식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볼트 조립 방식으로 시공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도 고려했다.

코리스이엔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제품 소개를 넘어 설계 단계부터 적용 가능한 구조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데이터센터, 반도체, 플랜트 등 고하중 구조가 요구되는 산업군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립식 시스템 공급을 넘어 구조 기술 기반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AI·스마트 기계설비 기술을 중심으로 한 ‘Next HVAC 특별관’이 THE PLATZ 전시홀에서 운영된다. 설계, 시공, 제조, 유지관리 등 산업 전반 관계자가 참여해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이 이뤄질 예정이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s://www.it-b.co.kr)]]></description>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4:57: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옴전자, ‘HVAC KOREA 2026’서 나노 물방울 기술 기반 차세대 공기 살균 솔루션 공개]]></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55]]></link>
			<description><![CDATA[<h2 class="subheading">E-Spray와 H-PCO 결합으로 오존 없는 ‘능동형 나노 캡슐 살균’ 구현</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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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공기질 관리 솔루션 기업 다옴전자(대표 안진홍)가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해 독자적인 E-Spray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공기 살균 및 관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다옴전자는 ‘찾아가는 살균’과 ‘공간 맞춤형 관리’를 키워드로 내세워 건설사 및 설비 전문가들을 공략한다. 특히 나노 기술을 활용한 능동형 살균 시스템과 실생활 밀착형 스마트 가전을 통해 다옴전자 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다옴전자의 주력 품목인 ‘H-PCO 시스템’은 독자적인 E-Spray 기술과 PCO(광촉매 산화) 공법을 결합한 제품이다. E-Spray에서 발생한 미세한 나노 물방울이 살균 인자(OH라디칼)를 캡슐처럼 감싸 안아 공기 중에 오랫동안 활성화 상태로 머물게 하는 ‘액티브(Active) 타입’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살균 성분이 실내 구석구석까지 도달하여 오염 물질을 직접 찾아가 파괴한다. 특히 인체에 해로운 오존 발생이 전혀 없으며, 낮은 공기 저항 설계로 환기 장치 SA 라인이나 덕트 내부에 간편하게 삽입 설치가 가능하다.

주거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선반형 관리기’는 기존 신발장 선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교체만으로 설치가 끝나는 혁신적 제품이다. 얇은 선반 내부에 공기순환장치, UV 살균기, 탈취제, 배터리를 모두 집약하여 선반 하나만 설치해도 신발장 전체 공간을 살균·탈취한다. 여기에 적층형 ‘프리미엄 쇼케이스’를 결합하면 고급 신발의 위생적인 관리와 갤러리 같은 전시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별도의 전기 배선 공사가 필요 없는 무선 방식으로 리모델링 시장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시간 환경 모니터링을 위한 ‘IoT 스마트 공기질 센서’는 온도, 습도,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유해가스에 ‘재실 감지’ 기능을 더한 6중 복합 센서다. 단순히 수치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공간 내 사람의 유무를 스스로 판단해 환기 장치를 능동적으로 제어한다. 사람이 없을 때는 환기량을 줄여 에너지를 절약하고, 오염도가 높아지면 스마트폰 앱으로 즉시 알림 메시지를 보내 조치 현황을 안내한다. 이는 건물 에너지 효율 최적화와 거주자 편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스마트 빌딩의 핵심 인프라다.

다옴전자 관계자는 “이번 전시 제품들은 나노 기술 기반의 능동형 살균과 재실 감지 기반의 지능형 제어라는 다옴전자만의 독보적 기술이 집약된 것”이라며, “특히 공사 부담을 줄이면서도 성능을 극대화한 제품들로 기계설비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는 2026년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A홀과 THE PLATZ에서 개최되며, 기계설비 산업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주제의 전문 컨퍼런스가 동시 개최될 예정이다.

(출처: https://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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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4:55: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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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스테크놀로지, HVAC KOREA 2026 참가…AI 설계 솔루션 ‘직스캐드 AX’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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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AI 설계 솔루션 전문 기업 직스테크놀로지는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기계설비 전문 전시회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직스테크놀로지는 440가지 자동화 기능을 탑재한 AI 기반 CAD 솔루션 ‘ZYXCAD AX(직스캐드 AX)’를 선보일 예정이다. ZYXCAD AX는 건축·건설 분야에 특화된 설계 자동화 기능을 통해 반복 작업을 줄이고 설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설계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직관적인 환경을 제공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건축 설비 설계를 지원하는 3rd-party 프로그램 ‘CO-ME(꼬메)’를 함께 소개하며, ZYXCAD AX와의 연계를 통한 설계 자동화 시너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두 솔루션의 결합을 통해 기계설비 설계 전반의 정확도와 작업 속도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시 기간을 맞아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ZYXCAD AX 구매 시 최대 60만원, ZYXCAD AX&amp;CO-ME 패키지 구매 시 최대 135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직스테크놀로지 부스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부스 방문 상담존을 통해 도입 컨설팅을 제공하며,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직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HVAC KOREA 2026을 통해 AI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의 실질적인 효용성과 확장 가능성을 선보일 것”이라며 “설계 및 기계설비 업계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생산성 혁신의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는 기계설비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전문 전시회로, 2026년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A홀과 THE PLATZ에서 개최된다. 전시 기간 동안 기계설비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컨퍼런스가 동시 개최되며, 무료참관을 희망하는 경우 5월 12일(화)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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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4:53: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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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현, 무용접 소방 모듈 공법 앞세워 기계설비전시회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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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이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해 무용접 기반 소방 모듈 공법을 선보일 계획이다.

대현이 제시하는 무용접 공법은 현장뿐 아니라 공장 제작 단계에서도 용접을 배제한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용접 부위는 육안 확인이 어려운 누수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추가적인 보수 작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대현은 이러한 문제를 줄이기 위해 메인 배관과 가지 배관 분기에는 메카니컬 티를 적용하고, 가지 배관 말단에는 그루브 캡을 사용하는 구조를 도입했다. 교차 배관 역시 그루브 기반 분기 방식을 적용해 용접 공정을 배제했다.

이 같은 구조는 아연 도금 손상을 줄여 배관 부식을 억제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시공 과정에서의 화재 위험 요인을 낮추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대현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소방시설 배관 공법 개선 과정에도 참여해 왔다. 현장 용접 접합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지하주차장 교차 배관과 가지 배관, 소화 배관 티 분기 공법을 용접식에서 그루브 공법으로 전환하고, 메카니컬 티 공법을 적용하는 데 기술 협의를 진행했다.

해당 공법은 인천 계양, 부천 대장, 남양주 등 LH 현장을 비롯해 대우건설, DL건설, 한화 건설부문, 계룡건설산업, 롯데건설 등 다수 건설 현장에 적용됐다.

이와 함께 대현은 이경관 연결 공정을 단순화한 레듀싱 커플링도 소개한다. 기존에는 레듀서와 커플링을 각각 체결하거나 축관 및 그루브 가공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해당 제품은 하나의 커플링으로 연결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는 설계, 시공, 제조, 유지관리 등 기계설비 산업 전반의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회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과 더 플라츠에서 열린다. 전시 기간 동안 정책, 기술, 시장 동향을 다루는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https://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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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4:52: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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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빙 엠포,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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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솔루션 기업 레빙 엠포는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전시에서 레빙 엠포는 임펠러 기반 스크러버 시스템을 중심으로 탄소 저감 및 공기정화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기술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와 유해가스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통합형 솔루션으로, 탄소중립 대응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발전소, 화학 공정,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해 강화되는 온실가스 감축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

레빙 엠포의 임펠러 스크러버는 기체와 액체 간 접촉 효율을 극대화한 구조를 통해 배기가스 및 온실가스를 효과적으로 포집·처리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스크러버 대비 향상된 물질 전달 특성을 기반으로 흡수 효율을 높였으며, 미세액적 형성과 난류 유도를 통해 반응 면적을 확대해 처리 성능을 강화했다. 또한 고효율 운전 설계를 적용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모듈형 구조를 통해 설비 확장과 유지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전시 현장에서는 온실가스 포집 및 배기가스 처리 시스템 구조와 적용 산업 분야, 실제 운전 조건에서의 성능 데이터 및 적용 사례가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기술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레빙 엠포 관계자는 “탄소중립이 산업 전반의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당사 기술은 공기오염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친환경 설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는 냉난방·공조(HVAC), 위생·급배수, 설계·시공·제조·유지관리, 에너지, 소방 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국내 대표 기계설비 전문 전시회다. 5월 12일까지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class="article_view_byline">오유경 기자 oyk1213@ekn.kr</p>
(출처: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42802417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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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4:42: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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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트라밸브,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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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article-photo-wrap size-m alig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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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산업용 자동제어밸브 전문기업 울트라밸브가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해 자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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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밸브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주력산업육성 사업을 통해 '부식방지 파일럿식 제어밸브 및 원격 제어 컨트롤러' 개발 과제를 수행해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으며, 최종평가에서 '우수' 판정을 받았다. 해당 제품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실증 지원 프로그램 K-TESTBED에서도 기술 및 성능 '적합' 판정을 받아 검증을 마쳤다.

소방 분야에서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으로부터 소방용 복합 제어밸브 인증을 획득했다. 제어밸브는 스프링클러와 소화전 등에서 소화수나 약제의 흐름을 제어하는 핵심 장치로, 화재 초기 대응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울트라밸브는 고신뢰성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내구성과 안정성을 강화한 설계를 적용했으며, 장시간 미사용 상태에서도 즉각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해 실제 화재 상황에서의 대응성을 고려했다. 업계에서는 제어밸브 기술이 소방 설비의 핵심 요소로서 제품 신뢰도가 안전성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회사 측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스마트 소방 설비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어 기반 안전 시스템 고도화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는 설계·시공·제조·유지관리 등 기계설비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전시회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 및 THE PLATZ에서 개최된다. 전시 기간 동안 정책과 기술, 시장 동향을 다루는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p class="article_view_byline">허희재 기자 hjhur@ekn.kr</p>
(출처: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424024119833)]]></description>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4:41: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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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주케미칼,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5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left-w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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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스설비 전문제조기업 한주케미칼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기계설비 산업 전시회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전했다.

한주케미칼은 가스계 소화설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방 솔루션을 제공해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강화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과 FK-5-1-12 소공간 자동소화장치(EPS/TPS)를 신규 공개한다.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은 소화약제실 실린더의 압력 누설과 작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해 이상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FK-5-1-12 소공간 자동소화장치는 EPS·TPS 등 소형 설비에 적용되는 화재 대응 장치로, 환경 규제 부담이 적은 소화약제를 적용해 장기 운용 측면의 경쟁력을 갖췄다. 또한 질소 가압 방식과 질소 축압 방식(42bar, 60bar) 모두 성능 인증을 확보해 다양한 현장 조건에 맞는 설계가 가능하다.

한편 HVAC KOREA 2026은 냉난방·공조, 위생·급배수, 배관, 펌프, 밸브, 에너지, 소방 설비 등 기계설비 전반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국내 대표 전시회로, 사전 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p class="article_view_byline">장만식 기자 plan@ekn.kr</p>
(출처: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421027118767)

</div>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4:38: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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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진휴테크,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스마트 재난안전 플랫폼 공개]]></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49]]></link>
			<description><![CDATA[<div id="snsAnchor" class="sticky-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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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e2news.com/news/photo/202605/330135_228225_21.jpg" alt="사진제공=무진휴테커" /></div>
사진제공=무진휴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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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층 건물 화재가 증가하면서 재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전국 고층 건물 화재는 최근 3년 연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화재 사망자의 약 70%는 연기 흡입과 유독가스 질식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며, 연기 차단과 차압 유지 기능을 수행하는 제연설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자동차압 급기댐퍼 전문기업 무진휴테크가 차세대 제연설비 기술을 앞세워 시장 대응에 나선다. 자동차압 급기댐퍼는 화재 발생 시 제연구역과 옥내 사이의 차압을 유지해 연기 유입을 차단하는 설비로, 특별피난계단 및 부속실 등에 주로 설치된다.

무진휴테크의 ‘Two-way 슬림댐퍼’는 상·하 양방향 공기 제어 구조를 적용해 차압(40~60Pa)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제연구역 내 균일한 방연풍속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차압댐퍼의 풍속 편차, 소음, 차압 불안정 문제를 개선했으며, 압력센서 기반 자동제어 시스템을 통해 빠른 응답성과 저소음 운전을 구현했다.

해당 제품은 제17회 한국소방산업대상 기술진흥부문에서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무진휴테크는 구조를 개선한 신제품 ‘라운드 차압댐퍼’도 선보인다. 기존 다수 블레이드 방식이 아닌 단일 원형 개폐판이 전후 슬라이드 방식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적용했으며, 공기를 360도 방향으로 균일하게 배출하는 무지향성 제연 방식을 구현했다. 개폐판 이동량을 정밀하게 제어해 안정적인 차압 유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라운드 차압댐퍼는 제연 기능과 함께 건물 입구 공간의 디자인 요소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평상시에는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화재 발생 시에는 LED 점멸과 화면 안내를 통해 피난 경로를 안내하는 시각·청각 통합 경보 시스템 구현이 가능하다.

무진휴테크 관계자는 “기존 제연설비가 눈에 드러나지 않는 설비였다면, 라운드 차압댐퍼는 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고려한 ‘보이는 안전설비’ 개념”이라며 “시험성적서를 확보했으며 현재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성능인증을 진행 중으로, 5월 말 인증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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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e2news.com/news/photo/202605/330135_228226_217.jpg" alt="사진제공=무진휴테크" /></div>
사진제공=무진휴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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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진휴테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서 기존 수상 제품인 Two-way 슬림댐퍼와 함께 라운드 및 스퀘어 차압댐퍼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층 건물 화재 안전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전시회는 기계설비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 A홀과 THE PLATZ에서 개최된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산업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div id="emoji-for"><span class="text">(출처: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135)</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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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4:37: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vackorea.or.kr/?kboard_redirect=3"><![CDATA[참가기업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에프엘, ‘2026 HVAC KOREA’ 참가]]></title>
			<link><![CDATA[https://hvackorea.or.kr/?kboard_content_redirect=348]]></link>
			<description><![CDATA[<p class="heading">동파 방지 시스템 전문 기업 에프엘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 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

에프엘은 동파 방지 시스템을 비롯해 내진 설계, 소방 공사업 등 설계와 시공을 함께 수행하는 기업으로, 안전성과 비용 효율성을 고려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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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e2news.com/news/photo/202605/330106_228191_1655.jpg" alt="사진제공=에프엘" /></div>
사진제공=에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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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에프엘은 부동액 및 자가온도조절형 무선 히터, 차세대 필름히터, 저전력 에코 메탈히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기존 메탈히터의 배관 형태별 한계를 보완한 제품과, 흔들림 방지 버팀대와 메탈히터를 결합한 내진 메탈히터 등 특허 기반 제품도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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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FLOATING"><img src="https://cdn.e2news.com/news/photo/202605/330106_228192_1659.jpg" alt="사진제공=에프엘" /></div>
사진제공=에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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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엘은 기술 혁신과 안전을 주요 가치로 내세우고 있으며, 소방시설 관리와 관련 법규 지원을 통해 고객 자산 보호와 안정적인 운영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HVAC KOREA 2026’은 설계·시공·제조·유지관리 등 기계설비 산업 전반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전문 전시회다. 행사는 코엑스 A홀과 더 플라츠(THE PLATZ)에서 열리며, 전시와 함께 정책, 기술, 시장 동향을 다루는 컨퍼런스가 병행된다.


<div id="emoji-for">(출처: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106)</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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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hvac]]></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4:36: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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