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프로텍, HVAC KOREA 2026 참가… 설비 유지관리 솔루션 전시
작성자
hvac
작성일
2026-05-27 14:09
조회
89

사진 : APRO-ATCS 설치시 모습, AI 제작 이미지 / 아세아프로텍 제공
| 내외경제TV=주현웅 기자 | 기계설비 전시회에서 열교환기 유지관리 기술이 공개된다. 에너지 효율 개선과 설비 운영 관리에 초점을 맞춘 장비가 소개될 예정이다.
아세아프로텍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냉난방, 공조, 설비, 에너지 분야 기술을 소개하는 행사로,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장비와 솔루션을 선보인다.
아세아프로텍은 전시에서 열교환기 오염 억제 및 제거 시스템 ‘APRO-ATCS/APRO-APCS’를 공개한다. 해당 시스템은 설비 운전 중 오염층 형성을 억제하고 제거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회사 측은 열교환기 설비에서 발생하는 스케일로 인해 에너지 손실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관련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파이프 내부 세정에 활용되는 Pigging 장비도 함께 소개된다. 해당 장비는 다양한 산업 설비에 적용되는 유지관리 장비다.
아세아프로텍 관계자는 “이번 HVAC KOREA 전시회를 통해 당사의 45년 기술력이 집약된 열교환기 클리닝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설비 유지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는 기계설비 산업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행사로, 코엑스 A홀과 THE PLATZ에서 진행된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