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스이엔티, 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

작성자
hvac
작성일
2024-04-25 19:01
조회
126


코리스이엔티는 5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코리스이엔티는 시스템 찬넬 및 내진 버팀대 분야에서 선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제품 적용 영역 확장을 기반으로 급속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시스템 찬넬의 활용은 공동주택과 일반 건축물에서 배관 등의 설비 지지대 조립에 국한되어 왔다. 그러나, 코리스이엔티의 고강도 피워찬넬 출시로 대구경 배관을 포함하여 다양한 고하중 환경에 시스템 찬넬이 용접 방식의 빔 구조물 대체하여 적용되기 시작하였으며, 공기 단축이 가능한 모듈러 건축 방식이 점차 확대되면서 코리스이엔티의 조립식 모듈랙이 플랜트와 하이테크 현장에서도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배관, 케이블트레이, 덕트 등의 복합 지지구조물을 랙으로 사전 제작 후 모듈 단위로 현장에 설치함으로써 시공 효율성 향상과 공기단축이 동시에 가능해졌다.

또한, 시스템 찬넬은 설비의 지지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조립 구조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데, 시설점검 작업자의 동선을 따라 설치되는 캣워크와 안전 가이드, 계단 등이 조립식으로 대체됨으로써 시공 효율성이 향상되고 및 현장 근로자의 업무 편의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국내외 지진 발생이 잦아지며 건축물 비구조요소의 내진 설계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도입 기준이 정비되는 등 환경이 변화하고 있으나, 실제 현장에서는 설계나 시공에 대한 경험이 없어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리스이엔티는 시공사, 설계사와의 안전과 시공성을 고려한 유기적인 협의를 통해 비구조요소 내진 구조해석, 평면설계,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자체 생산 공급, 시공컨설팅까지 원스탑으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특히, 국가기간시설, 공공건축물, 데이터센터, 공동주택 등 다양하고 굵직한 현장 경험을 통해 비구조요소(M.E.P) 내진 관련 국내 최고 수준의 레퍼런스와 노하우를 축적하였다 자부할 수 있다.

코리스이엔티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지지구조물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시스템 찬넬이 적용될 수 있도록 찬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설비뿐만 아니라 장치 및 건축 분야까지 그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전략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5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 전시회에서 코리스이엔티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활용한 조립구조물과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