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화채움구조 전문제조기업 세이프코리아, 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

작성자
hvac
작성일
2024-05-14 20:24
조회
57


㈜세이프코리아(대표 노상언)가 오는 5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 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에 참가한다.

세이프코리아는 2001년 설립이래 내화채움구조 성적서를 발급, 내화채움재•차열재 분야 연구개발은 물론 제조 생산부터 시공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화재 안전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내화채움구조’는 건축물 화재 발생 시 화염이나 유독가스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화구역 내 벽간, 층간, 관통 부위 및 접합부 틈새를 일정 시간 이상 화염에 견딜 수 있도록 정밀 설계한 제품이다.

내화채움재의 경우 2000년대 초만 하더라도 개념이 형성되지 않아 배관이 통과하는 관통부의 틈이나 간극을 단순히 시멘트 등으로 메우는 데만 집중됐다.

그러나 현장에서 기존 시공으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관통부가 벌어지는 등 시공 상태의 한계점 등이 드러나고 이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술들이 점차 개발되면서 내화구조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됐다.



세이프코리아는 내화채움구조 선도기업으로 건축용 방화재 관련 특허 10건 이상 등 국내 최다 내화채움구조 시험성적서를 확보했으며, 지난 2019년도 중소기업융합대전에서 기술융합부문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내화채움구조 산업 고도화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 전시회(HVAC KOREA) 전시회에서 ㈜세이프코리아는 주력 제품인 입상 및 벽체 금속관, PVC 파이프 내화채움구조시스템과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건축물 화재안전을 위해 건축자재의 품질관리 기준이 대폭 강화되는 것을 의미하는 품질인정제도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현장에 적용되는 만큼 이에 대한 정확한 안내도 함께할 예정이다.

세이프코리아 노상언 대표는 “여전히 내화채움구조가 건축물의 화재에 대한 안전을 담보하는 필수적인 요소라는 개념보다 건축비용 상승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며 “내화구조가 한층 더 발전하여 지금의 방화뿐만 아니라 방연, 방진 등 실질적으로 인명 보호 시스템으로 갖춰져야 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했다.

이어 “더불어 건축자재의 품질인정제 본격 시행으로 모니터링, 이력관리 등 내화채움구조의 품질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만큼 검증되고 준비된 기업의 제품을 건축현장에 적용할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한설비공학회, 한국설비기술협회, 대한설비설계협회, 한국기계설비기술사회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설비기술협회와 메쎄이상이 공동 주관하는 전시회로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한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